본문 바로가기
  • 나를 찾는 여행...

▷ 여행 Traveling36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레스토랑 추천 - 서울 크리스마스, 가족과 함께하기 좋은 레스토랑 추천 - 서울지역 🎄🍽️ 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기에 완벽한 날이죠.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줄, 서울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며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들을 추천드려요각 장소는 분위기, 음식, 서비스 모두 훌륭해 가족 모임에 안성맞춤입니다!1. 모모카페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 🎄 크리스마스 스페셜 뷔페모모카페는 호텔 뷔페의 정석으로,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메뉴를 제공합니다. 오븐에서 구운 칠면조 통구이, 프라임 립, 다양한 시푸드와 디저트 섹션까지 풍성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요. 어린이 고객에게는 크리스마스 선물도 증정하며,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로 추억도 남길 수 있어요.추천 메뉴: 칠면조 통.. 2024. 12. 24.
크리스마스에 가면 더 좋은 서울 감성 카페 추천 🎄☕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에 가면 더 좋은 서울 감성 카페 추천 🎄☕해피~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연말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찾고 계신가요?서울에서 크리스마스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감성 카페 5곳과 함께 추천 메뉴를 소개해 드릴게요. 따뜻한 음료와 아늑한 공간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특별한 하루를 보내보세요. 😊 1. 맨홀커피 (영등포구 당산동)🎩 영국 감성 + 해리포터 분위기맨홀커피는 중세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인테리어로 마치 해리포터 속 마법 학교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카페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대형 트리와 다양한 장식으로 꾸며져 있어 포토존으로도 인기 만점이에요!추천 메뉴맨홀 크림 (블랙/화이트/라이트/나이트)디저트: 프랑스 치즈 케이크, 퐁당오쇼콜라.. 2024. 12. 24.
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23.65km) 산티아고 순례길 1st. [ French Route 2023 ] 06. April Pamplona → Puente la Reina, 23.65km산티아고 순례길 4일차: 팜플로나 - 푸엔테 라 레이나(23.65km)* 팜플로나(Pamplona)에서 푸엔테 라 레이나(Puente la Reina)로.....팜플로나(Pamplona)에서 푸엔테 라 레이나(Puente la Reina)까지의 길은 약 24km에 이르는 이 구간으로 나에게는 힘든 기억으로 잊을 수 없는 여정이다. 초반의 도시 풍경, 중반의 용서의 언덕(Alto del Perdón)을 넘어야 하는 도전과 시련, 그리고 마지막으로 푸엔테 라 레이나의 중세적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여정이다. 피곤하고 아픔 속에서 잠을 자고, 새벽에 눈을 떴다.어제.. 2024. 12. 23.
영혼의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그 계획과 준비의 모든 것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을 계획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을 고려해야 합니다:저는 산티아고 프랑스길(French Way)로 생장-산티아고-피니스테레-묵시아까지,약 900km 순례길 여정을 완주하였습니다.산티아고 순례길 완주한 경험으로 순례 여행 계획과 준비를 간단히 정리하여 알려 드립니다. 영혼의 여행, 산티아고 순례길: 그 계획과 준비의 모든 것 1. 산티아고 순례길 코스 선택산티아고 순례길은 다양한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대표적인 루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프랑스 길(Camino Frances): 가장 유명하고 인기 있는 코스로 약 800km 길. 완주 시 약 30~40일 소요.▫️ 포르투갈 길(Camino Portugues): 포르투갈에서 출발하여 약 600km. 경치가 아름답고 비.. 2024. 12. 22.
평온을 느낀 산티아고 순례길 3일차: 수비리 - 팜플로나(20.25km) 산티아고 순례길 1st[ French Route 2023 ] 05. April Zubiri → Pamplona, 20.25km평온을 느낀 산티아고 순례길 3일차: 수비리 - 팜플로나(20.25km)0. 수비리(Zubiri)에서 팜플로나(Pamplona)로..... 아프고 일으키고 지친 몸을 끌며 걷고 또 걷는다.1. 여정의 시작(3일차): 수비리에서 출발산티아고 순례길의 3일째 여정은 수비리(Zubiri)에서 팜플로나(Pamplona)까지 약 22km를 걷는 일정으로, 비교적 완만한 코스이다. 앞선 날들에 비해 고도가 낮아 걷기에 편안하지만, 긴 거리와 배낭 무게로 인해 체력 관리가 중요하다. 이 구간은 아름다운 자연과 작은 마을들을 지나며 스페인의 전통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길이다. .. 2024. 12. 21.
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21.34km) 1st 순례길 [ French Route 2023 ] 04. April Roncesvalles → Zubiri, 21.34km산티아고 순례길 2일차: 론세스바예스 - 수비리 구간(21.34km)*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에서 수비리(Zubiri)로..... 이른 아침 6시에 출발했다. 15km정도까지 걸었다.허리에 둘러맺던 여권가방이 안보인다.배낭과 여권가방을 풀러 놓고 쉬다가앉아있던 곳에 놓고 온 것이다.가방을 찾아 역방향으로 10km를 걷고 뛰면서 찾아 헤맸다. 순례자들은 모두 서쪽으로 산티아고로 향하는데나는 그 반대 방향으로 혼자서 걷고 있으니순례자들이 묻는다"산티아고 갔다가 다시 오는 길인가요?""아니요~ 여권을 잃어버려서 찾느라 다시 돌아가는 길이에요"라고 말하니모두.. 2024. 12. 20.
산티아고 순례길 1일차: 생장 - 론세스바예스(25.2km) 1st 순례길 [ French Route 2023 ] 03. April St.Jean-Pied-de-Pord → Roncesvalles산티아고 순례길 1일차: 생장 - 론세스바예스 구간(25.2km) 생장 피에드 포트는 '프랑스 길'이라 불리는 산티아고 순례가 시작되는 곳산티아고 순례길의 첫날은 많은 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날로 꼽힙니다. 프랑스 생장 피에드포르(Saint-Jean-Pied-de-Port)에서 출발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론세스바예스(Roncesvalles)까지 약 25~27km를 걷는 이 여정은 체력적으로 도전적이지만, 동시에 순례길의 진정한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오늘은 이 여정을 통해 느낀 감동과 도전을 나누며,첫날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피레네산맥을 넘어 론세스.. 2024. 12. 16.
산티아고 순례길 0일차: 프랑스길의 출발 장소 생장으로 가기 2023년 4월 2일Santiago 순례 1st*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생장 가는 방법(Pari Orly → St. Jean-Pied-de-Pord) 1)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에서 비아리츠 공항까지, 비행기로 이동 2) 비아리츠 공항에서 바욘 기차역까지, 버스로 이동 3) 바욘에서 생장까지, 기차로 이동 1) 프랑스 파리 오를리 공항 → 비아리츠 공항 (Pari Orly → Biarritz), 비행기로 이동파리에 도착했다. 4월인데도 날씨가 매우 춥다.봄옷을 입고 왔는데, 한겨울 추위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은 겨울 옷차림이다.아~ 옷을 잘못 입고 온 것인가?입은 옷도 준비해온 여벌 옷들도 봄날씨에 맞춰 챙겨 왔거늘... 어찌한단 말인가? 옷준비를 잘못하여 순례길에 추울것 같아 걱정이다.P.. 2023. 9. 20.
가족과 함께 가서 먹는 냉면집 정약용도서관(남양주 다산동)에 공부하러 왔다가,점심에 출출할 때 시원한것이 고프다 싶으면 찾는 맛집이다. 냉 육수와 식초를 조금 넣어 비벼 먹는다.면발은 쫄깃하고,신선한 배와 오이 그리고 무가 곁들여져 아삭아삭 씹히고 달콤 싱그러운 맛도 느껴진다. 이 식당은 계절 메뉴로 사골 만두국을 판다.보통 사골만두국에는 고기만두가 들어가는데, 나는 김치만두를 좋아하기에....사장님께 고기만두 대신 김치만두를 넣어 사골김치만두국으로 해주실수 있는지 부탁드렸는데,사장님은 웃으시며 원하는 대로 해주셨다. 진하고 깊은 사골 국물에얇은 만두피로 빚은 깔끔하고 단백한 맛의 김치만두가 담겨있다.김과 깨를 듬뿍 올려서 더욱 구수한 맛이다.전통적인 만두국 맛이어서 좋다. 내부 분위기는 나무색톤 인테리어를 해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 2023. 9. 18.
튀니지의 겨울은... 튀니지의 겨울은 들꽃도 피고 푸르다. 사계절 중 겨울이 가장 푸르고 생동감 있다.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봄인 줄 생각하다가 집안에 와서야 추운 겨울임을 깨닫는다. #튀니지_겨울 #아프리카_겨울 2022. 2. 19.
728x90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