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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찾는 여행...

카미노데산티아고2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14일차 - "나는 친구가 아니라 순례자다" 산티아 순례길 1st프랑스 길 [French Route] 16. April 2023 🍀 Day14. Rabe des las Calzads → Castrojeriz, 27.3km (French Route, 16. April 2023) 친구와 순례자, 그 미묘한 경계에서...혼자 걷고 있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며, 걷는 나자신의 정체성을 생각해보게된다.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보면 이 문장이 무슨 뜻인지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오늘, 14일째 아침. 라베 데 라스 칼사스(Rabe des las Calzads)의 차가운 공기를 가르며 배낭을 메는 순간, 나는 여전히 '나를 찾는 여정'의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목적지는 카스트로헤리츠(Castrojeriz), 거리는 27... 2025. 10. 23.
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12일차: 매일 새롭다 산티아소 순례길 1st프랑스 길 [French Route] 14. April 2023 🍀 Day12. Espinosa Del Camino → Cardenuela Riopico, 27.99km산티아고 순례길 걷기 12일차 : 에스피노사 델 까미노 - 카루데누엘라 리오피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의 프랑스 길(French Route)을 걷는 열두 번째 이야기를 공유합니다.Espinosa Del Camino(에스피노사 델 까미노)에서 Cardenuela Riopico(리오피코)까지의 27.99km 여정을 담았습니다. 이른 아침 산길을 걷는다.새들이 속삭인다 "부엔 까미노~ ".농가 앞을 지나며 걷는다.닭들이 소리친다 "부엔 까미노~ ">> 글/사진. 여행하는 순례자 아모스I walk on a mountain .. 2025.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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